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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EXID 하니가 '성냥팔이 소녀'를 보내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하니는 '쉬즈 곤'으로 유명한 스틸하트의 밀젠코 마티예비치를 꺾고 가왕전까지 올랐으나 '음악대장'을 꺽지는 못했다.
또한 "하니는 EXID에서 예능담당 비주얼 담당이다"라는 질문에 그는 "음악에 대한 열정이 없다. 욕심이 없다라고 생각하시는데, 노래도 너무 잘 하고 싶었는데 기회가 없었다"면서 노래에 대한 열정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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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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