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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이병헌이 미국 최대의 영화축제 '제 88회 아카데미 시상식' 레드카펫에 섰다.
한편 아카데미 주제가상 후보에 오른 영화 '유스'의 '심플송'을 부른 조수미도 시상식에 참석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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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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