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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돌아와요 아저씨' 정지훈이 자신의 영정사진 앞에서 오열했다.
김한나는 이해준이 집까지 쫓아오자 김노갑(박인환), 신다혜와 함께 이해준을 스토커로 생각했다. 하지만 키우는 강아지가 이해준을 반기자 모두 어리둥절해 했다.
김영수에게 조문을 하겠다며 방 안에 들어선 이해준은 자신의 영정사진을 보며 오열했고, 이를 지켜본 신다혜의 눈에도 눈물이 맺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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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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