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이제훈이 경찰대에 가기로 결심했다.
그러나 친구는 콧웃음을 쳤고, 그는 "아무도 갈 수 없는 대학이 어디냐. 등록금도 싸고 좋은 곳"이라고 물었다.
한편 '시그널'은 과거로부터 걸려온 간절한 신호로 연결된 과거와 현재의 형사들이 오래된 미제 사건을 파헤친다는 내용으로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