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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캅2' 손담비가 가정폭력범을 잡는 여형사로 첫 등장했다.
이어 신여옥은 "너 같은 놈은 남자도 아니다. 그러니까 당신은 그걸 달고 다닐 필요가 없다. 내가 정리해주겠다. 이리 와라"며 가정폭력범을 거칠게 다루려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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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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