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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김용수PD가 작품에 대해 설명했다.
'베이비시터'는 유복한 집안의 세 아이를 돌보는 보모와 그 집 부부에게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극이다. 조여정 김민준 신윤주 이승준이 출연하며 '무림학교' 후속으로 1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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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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