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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과 태런 애저튼이 한국식 별명에 웃음 지었다.
이어 휴 잭맨은 남자 중 남자라는 의미가 담긴 '맨중맨'에 대해 "태런이 안 그래도 나를 남자 중의 남자라 했다. 저는 '맨중맨'이고 태런은 그냥 킴"며 한국식 이름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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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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