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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에이미가 미국에서 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는 보도에 대해 억울하게 당했다고 항변했다.
에이미는 약물 투약 논란에 휘말려 출국명령처분을 받고 지난해 12월 31일 미국으로 떠났다.
허 씨 아들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두 사람에게 오는 4월15일 오전 8시 풀러턴 법원에 출두해 판사 앞에서 잘잘못을 가리라고 명령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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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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