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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비정상회담' 샤이니 종현이 냉랭한 반응에 당황했다.
이에 종현은 "무섭다"며, 마주앉은 기욤 패트리에게 "평소 팬이었는데, 팔짱을 끼고 보고 계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성시경은 "여자(게스트) 나올 때랑 너무 다르다", 전현무는 "지금 거의 면접장 심사위원들 같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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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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