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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슈가맨' 가수 한경일이 활동을 중단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한경일은 "기획사 측에서 2% 부족하다고 생각했는지 좀 더 업그레이드 해보고 싶다는 뜻에서 작전을 세웠다"며 "갑자기 사장님이 100만원을 주더니 동해를 다녀오라고 하더라. 날 잠적을 시키는 노이즈 마케팅으로 신문 1면에 나보게 하려던 거였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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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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