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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장미여관 육중완의 청첩장이 공개됐다.
이어 육중완은 청첩장을 통해 "기타 하나 달랑 메고 서울에 올라와 몸과 마음이 지칠 때쯤 웃으며 음악 할 수 있게 해준 친구가 있습니다. 친구로 10년, 연인으로 6년. 이제 부부로 100년 행복하게 살고자 합니다"며 "새롭게 시작하는 첫날 와주셔서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쳐주신다면 감사한 마음 평생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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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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