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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윤상현이 아내 메이비의 권유로 '비정상회담'에 출연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윤상현은 "쿠바에서 내 인기가 장난 아니다"라며 "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가 쿠바에서 시청률 90%가 넘어 쿠바의 문화부 장관에게 초청을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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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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