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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윤상현이 쿠바에 불었던 한류 열풍을 전했다.
특히 윤상현은 "공항에 도착하자 총을 메고 있던 사람들이 있어 긴장을 했는데, 다들 서집사라 부르며 사인을 요청해 긴장이 풀렸다"고 쿠바에 방문했을 당시 일화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제3의 한류'에 대한 G11의 속 시원한 토론이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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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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