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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비정상회담' 중국 대표 장위안이 중국내 가수 황치열의 인기를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제3의 한류'에 대한 G11의 속 시원한 토론이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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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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