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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태양의 후예' 시청률 30% 진입이 다소 주춤한다.
한편 시청률 30% 진입을 눈앞에 두고 주춤하고 있는 '태양의 후예'는 이날 우르크에서 일어난 지진으로 모오루 발전소 공사현장이 붕괴된 가운데 생존자들을 위해 구조작업을 펼치는가 하면, 재난 현장 속에서 사랑이 깊어진 유시진(송중기)와 강모연(송혜교)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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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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