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시청률 30% 진입 실패…"어렵지 말입니다"

기사입력 2016-03-18 07:48


태양의 후예 시청률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태양의 후예' 시청률 30% 진입이 다소 주춤한다.

18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태양의 후예' 8회는 시청률 28.8%(이하 전국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28.3%의 시청률보다 0.5% 포인트 높은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돌아와요 아저씨'는 4.0%를,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3.9%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한편 시청률 30% 진입을 눈앞에 두고 주춤하고 있는 '태양의 후예'는 이날 우르크에서 일어난 지진으로 모오루 발전소 공사현장이 붕괴된 가운데 생존자들을 위해 구조작업을 펼치는가 하면, 재난 현장 속에서 사랑이 깊어진 유시진(송중기)와 강모연(송혜교)의 모습이 그려졌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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