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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정글의 법칙' 서강준이 '정글 꽃거지'로 등극했다
그런데 난파선 생존 3일 만에 서강준의 눈 밑에도 점차 다크서클이 생겼다. 서강준은 아침 일찍 일어나 "삼겹살, 피자, 소고기… 라면도 먹고 싶다"며 먹고 싶은 음식을 읊조렸다. 그는 이내 제작진에게 "초코바 있으세요? 풍경은 너무 예쁜데...사는게 힘드네요"라고 말하며 구걸의 눈빛을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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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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