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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택시'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임수정이 입은 드레스를 최고로 꼽았다.
한혜연은 "그 드레스가 리넨 실크로 만든 거라 한 번 접히면 잘 안 펴진다. 그래서 배송 할 때 냉장고 박스 4개를 구해서 드레스를 옷걸이에 입혀놓은 상태로 배송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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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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