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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원조 꽃미남 가수 김원준이 14세 연하 예비신부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는 "직업이 검사라는 사실을 처음에 몰랐다"면서 "저도 모르게 존댓말 쓴다. 아내를 많이 존경한다"고 예비 신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원준은 오는 4월 16일 서울 대검찰청 예식장에서 14세 연하 미모의 재원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예식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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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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