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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헌집줄게 새집다오' 임요환이 아내 김가연에게 반기를 든 사연 공개했다.
김가연은 "내가 시켜서 첫째 딸이 붙여 놨다. 남편이 컴퓨터를 켜고 잠든다. 전자파도 안 좋고 전기세도 많이 나가는데 남편이 말을 잘 안 듣는다"고 말했다.
임요환은 "여러 번 들이대 봤다. 하지만 결국 져주는 게 편하다고 느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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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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