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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빅토르안 안현수가 생후 88일째인 딸 제인과 보내는 다정한 일상이 공개됐다.
우나리 씨는 "아빠는 하트 만들어 주려는데 전혀 관심 없는 딸"이라며 천사같은 딸의 무덤덤 표정을 재미있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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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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