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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프로듀스101' 세번째 1등 주인공은 JYP 전소미였다.
그는 "마음 조리고 있었는데,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니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4위는 레드라인 김소혜이 차지했다. 그는 "응원해주신 분들 덕분에 제가 힘들때마다 힘을 내는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5위는 M&H 김청하, 6등은 김소희였다. 그는 "베네핏이 이렇게 큰 영향을 미칠지 몰랐다. 말도 안된다"면서 기뻐했다.
윤채경은 15등에서 7등으로 올르며 순위가 대폭상승했다. 윤채경은 "이 자리에 앉아서 모르겠지만 좋은 곡 잘 만나고 팀원들 잘 만나서 여기까지 온 것 같다"고 말했다.
'같은 곳에서'의 한혜리 역시 16등에서 8등으로 순위가 대폭 상승했다. 한혜리는 "제가 집에 갈 줄 알았는데 8등이라고 한다. 한 번 더 기회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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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9등은 임나영, 10등은 유연정, 11등은 김도연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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