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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쌍문동 4형제가 빅토리아 폭포와 마주했다.
안재홍은 "눈물 날 것 같다. 충격 받았다. 빅토리아 폭포에 압도당한 느낌이다"며 "부모님 생각이 가장 많이 났다. 낳아주셔서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고경표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해왔던 고민들이 너무나도 초라해 졌다. 한국에 가서도 지금 느꼈던 것들을 오랜 시간 마음에서 은은하게 빛났으면 좋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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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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