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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박보검이 '꽃보다 청춘' 마지막 소감을 밝혔다.
이날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서는 쌍문동 4형제의 남아프리카 종단 3,800km 로드트립을 끝마치며 안방극장에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나미비아의 수도 빈트후크부터 소서스블레이, 스와코프문트, 에토샤 국립공원을 거쳐 최종 목적지 빅토리아 폭포까지 총 3,800km의 남아프리카 종단 여행을 마무리하는 네 사람은 감동적인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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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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