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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최민수와 윤진서의 첫 인연이 그려졌다.
이어 궁중 무수리 윤진서는 이인좌가 시키는대로 폐위 궁전 앞에 꽃신 위 연잎을 뒀다. 이어 궁을 거닐던 숙종이 복순의 앞을 지나쳤다. 이때 이인좌는 "세 번만 눈을 마주쳐라"고 일렀다.
앞으로의 인연을 암시하듯 범상치 않은 눈빛을 교환했고, 이후 숙종은 무수리 복순에게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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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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