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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수요미식회' 황교익이 한국 계란말이의 단점에 대해 "달걀이 맛이없다"라고 꼬집었다.
황교익은 그 이유에 대해 "흰 닭은 흰 달걀을, 갈색 닭은 갈색 달걀을 낳는다. 한국은 90% 이상이 갈색 달걀"이라며 "사실 흰 달걀이 훨씬 맛있다. 달걀 비린내를 일으키는 유황성분이 적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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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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