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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엄친아 배우 이상윤이 서울대에 입학한 비결에 대해 망언에 가까운 발언으로 유재석을 놀라게했다.
유재석은 "나보다 많이 잤다"며 또 다른 취미를 물었고, 이상윤은 "추리물을 좋아해서 소년탐정 김전일을 보며 범인을 추리하곤 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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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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