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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힙합의 민족' 배우 이용녀가 폭풍 래핑을 선보였다.
이용녀는 첫 소절부터 압도적인 포스와 래핑을 쏟아냈다. 이용녀의 노련한 무대 매너와 퍼포먼스에 프로듀서들은 환호성을 내질렀다.
이 무대를 본 주헌은 "충격이었다. 이렇게 할 수 없다"며 놀랐다. 딘딘은 "비트를 타시는 게 느껴졌다. 40년 (내공)그루브가 확 와서 진짜 좋았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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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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