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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방송인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 서언-서준이가 힙합 브라더스로 변신했다.
스냅백을 쓴 쌍둥이는 나란히 맞춰 입은 운동복에 손목에 아대까지 하는 등 완벽한 힙합 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이휘재와 쌍둥이 서언, 서준이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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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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