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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배우 안재현(28)과 구혜선(32)이 공개 열애 한달만에 결혼 가능성이 제기됐다.
안재현과 구혜선는 지난달 11일 열애설 보도 당시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 1년째 사귀는 중"이라고 인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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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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