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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송혜교와 송중기가 최근 홍콩에서 파파라치 소동을 겪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에 보안 요원들이 출동해 이 남성을 붙잡아 조사했고 남성의 정체는 호텔에 위장 잠입한 홍콩 현지 매체 기자인 것으로 드러났다.
호텔 측은 휴대 전화에 찍힌 사진을 모두 삭제했지만, 다음날 두 사람의 식사 장면은 그대로 보도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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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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