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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신양이 건물주 이재우와 난투극을 벌였다.
이어 조들호는 마이클정을 끌어올린 뒤 "내가 네 손 놨으면 넌 죽었어그건 네 건물이라고 세입자 함부로 내쫓으면 피눈물 나는 거야. 오늘 집에 가서 일기에 꼭 써라"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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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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