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신양이 강소라를 구했다.
이때 가게는 전기가 차단됐고, 이은조는 순간 넘어지면서 다쳤다. 그런데 설상가상으로 건물주 마이클정(이재우)의 지시로 가게의 출입구가 봉쇄되고 있었다.
하지만 조들호가 때마침 가게를 찾아 갇혀 있던 이은조를 구했다. 그는 약국에서 파스를 종류별로 사서 이은조에게 건네며 돌봤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