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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탁재훈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지만 시청률은 오히려 하락했다.
탁재훈은 20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아~머리~아파~' 특집에 김흥국-이천수-B.A.P 힘찬과 함께 출연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추적 60분'는 4.4%, SBS '보컬전쟁 신의 목소리'는 5.5%로 집계됐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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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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