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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해투3' 박지윤이 "전현무가 진정한 욕망남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라디오 주 6일 생방송을 한다"며 "가장 많이 할때는 8개 정도 했다"고 털어놨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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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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