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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개그맨 이창명이 4시간에 걸친 경찰 조사를 받고 귀가하며 다시 한번 음주의혹을 부인했다.
또한 대포차 의혹에 대해서도 "내가 몸 담고 있는 한국문화공연 명의로 돼 있고 보험도 들어있다. 아직 할부금도 남아있는 차"라고 설명했다.
한편 1992년 KBS 대학개그제를 통해 데뷔한 이창명은 '출발드림팀'을 통해 전성기를 누렸다. 현재 출발드림팀 시즌2를 진행중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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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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