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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신서유기2' 은지원 이수근이 똑같은 입맛을 입증했다.
이에 멤버들은 각자 입맛대로 꼬치를 고르기 시작했다.
다음으로 10개를 다 고른 은지원은 꼬치 소개에 나섰고, 이수근은 "설명하지 마라. 너랑 나랑 똑같다"고 말했다.
은지원은 "이하 동문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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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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