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곡성'나홍진 감독이 쿠니무라 준을 캐스팅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이에 대해 나홍진 감독은 "정말 좋아하는 배우였다. 그래서 책을 보내드렸고, 승락을 해주셔서 식사를 한번 같이 하고 같이 하겠다고 하셨다"고 설명했다.
한편 '곡성'은 외지인이 나타난 후 시작된 의문의 사건과 기이한 소문 속 미스터리하게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5월 12일 개봉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