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디카프리오 닮은꼴' 세븐틴의 버논이 '마포 거주'를 인증했다.
이어 버논은 "나는 한국에 있지만, 가족들과는 영어를 썼다. 영어와 한국어 둘 다 한다"라고 설명했다. 컬투는 "마포 주민"이라며 웃었다.
세븐틴은 지난 25일 첫 정규앨범 'LOVE&LETTER'의 타이틀곡 '예쁘다'로 컴백,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