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김가연 깜짝 등장…임요환 ‘다소곳이 두 손 모아’

기사입력 2016-04-29 09:39


해피투게더 김가연 임요환

[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해피투게더' 임요환이 아내 김가연 등장에 다소곳한 모습으로 변했다.

2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신랑특집'으로 김원준-이은결-임요환-박영진이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이날 임요환 토크 중 김가연과 첫째딸 임서령 양이 깜짝 손님으로 해피하우스에 방문했다.

김가연은 등장과 동시에 박명수에게 "전화나 받아!"라며 호통을 치며 카리스마를 뽐냈다.

임요환은 "아내가 촬영장에 와 있는 줄 몰랐다"며 양손을 다소곳이 모으는 자세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가연 임요환 부부는 결혼생활 5년차에 접어든 연예계 대표 연상연하 커플이다. 다음달 8일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김가연 절친 유재석이 맡는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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