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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방송인 박슬기가 "원래는 20대에 결혼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날 박명수는 오는 7월 결혼을 앞둔 박슬기에게 "생각보다 일찍 시집 간다"고 말했다.
이에 박슬기는 "늦어진 거다. 원래는 20대에 결혼하는 게 꿈이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박슬기는 오는 7월 9일 광고회사 PD로 알려진 남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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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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