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우리 결혼했어요4' 육성재가 귀여운 질투심을 드러냈다.
특히 조이가 "내가 좋아하는 남자가 농구를 잘 했는데 나한테 다가와서 농구를 알려줬다"며 당시의 이야기를 꺼내자, 육성재는 "순정만화 빙의 했냐"라며 놀려댔지만 이내 표정이 굳어졌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