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토니안 “젝스키스 무대 부러워”

기사입력 2016-04-30 19:04


무한도전 토니안

[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무한도전' 토니안이 젝스키스 무대에 대한 부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토토가2-젝스키스' 마지막 이야기가 방송됐다.

이날 토니안은 김재덕 지인으로 등장해 인터뷰에 응했다.

김재덕은 "과거 H.O.T 경계를 많이 했다. H.O.T 2집 나왔을 때 다 같이 모여서 모니터했다"고 말했다.

토니안은 "우리도 아닌 척 하면서 방송 보면서 확인했다"며 "만약 우리(H.O.T.)도 컴백해서 시상식에서 만난다면 정말 짠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젝스키스 컴백을 보면서 부럽기도 하다. 우리도 잘해야 하는데 라는 마음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