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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박수진이 첫날 배운 심미장과 심미즙 과제를 결국 실패했다.
다음날 숙제 검사를 받던 박수진은 멘붕에 빠졌다. 전날 밤에 만든 심미즙을 실온에 보관해 상한 것. 결국 집앞 파밭의 거름이 되는 운명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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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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