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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가수 에릭남과 그룹 마마무의 솔라가 단둘이 한강 데이트에 나섰다.
두 사람은 한강 잔디밭에 돗자리를 깔고 앉아서 라면을 먹었다. 에릭남은 "누구랑 이렇게 한강 데이트 하는 것은 처음이다"라고 운을 뗐다.
이에 솔라는 "나도 남자랑 단둘이 오는 거는 처음이다"고 한껏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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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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