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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오지호의 아내가 남편의 편지를 읽으며 눈물을 흘렸다.
오지호는 아내에게 꽃다발과 편지를 선물했다. 결국 아내는 편지를 읽으며 눈물을 흘렸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아내는 속 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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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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