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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슈가맨' 가수 리아가 지금의 창법을 익히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리아는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 살았던 적이 있다"며 "산소가 모자란 곳에 살아서 폐활량이 커지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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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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