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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진구가 뇌출혈 증상으로 쓰러져 별세했다. 향년 72세.
故김진구는 1971년 KBS 공채 9기로 데뷔했으며 영화 '오아시스', '목포는 항구다', '친절한 금자씨', '마더', '도희야', '할매는 내동생' 등에서 주조연으로 출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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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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