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원조요정' 유진이 잠시 육아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하는 일상이 공개됐다.
최근 뷰티샵을 찾은 유진은 밝고 해맑은 미소로 여전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진은 동그란 이마에 긴 생머리, 경쾌한 미소로 보는 사람마저 웃음짓게 하는 모습. 특히나 초근접 밀착 사진에도 굴욕 없는 피부로 20년전 SES 데뷔 때의 리즈 시절을 떠올리게 해 놀라움을 유발한다.
현재는 SES 보다 로희 엄마로 더 유명세를 타고 있는 유진은 지난 2월 KBS '부탁해요 엄마'를 끝내고 육아에 매진하면서 차기작을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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