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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정유미가 칸에서도 청초한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정유미는 배우 공유, 연상호 감독과 함께 제69회 칸 국제영화제에 영화 '부산행'으로 참석했다. '부산행'은 올해 칸 국제영화제에 공식섹션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됐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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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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