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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젝스키스 강성훈이 재결합 소감을 밝혔다.
강성훈은 "16년 만에 완전체로 무대에 섰고, 팬들이 5시간 안에 그렇게 모이기가 쉽지 않았을 텐데 와줬다"며 말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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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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